[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6회에서는 '메가 크루 미션'의 최종 결과와 함께 두 번째 탈락 크루가 공개된다.
5일 방송하는 '스우파'의 '메가 크루 미션'은 다 인원의 메가 크루를 구성해 막강한 스케일과 무대 구성력을 보여줘야 하는 미션. 지난 주 '프라우드먼'이 중간 합계 파이트 저지 점수 1등을 차지한 가운데 이번 주 방송에서는 '원트'와 'YGX'의 '메가 크루 미션' 무대를 포함, 일곱 크루들의 최종 순위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메가 크루 미션 조회수 1위를 기록한 'YGX'가 가장 많은 '좋아요' 수를 얻지 못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긴장감을 더한다. "대중을 확실히 노렸다"는 파이트 저지의 평을 받은 '원트'의 무대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특히 라치카가 탈락 배틀에 나서는 모습이 예고돼 과연 어떤 크루가 라치카와 탈락 배틀을 펼치게 될지 그 정체에 이목이 집중된다. 크루 생존을 놓고 그 어느 때보다 간절하게 배틀을 준비하는 라치카의 모습과, 계속되는 동점에 쉽사리 승부가 나지 않는 대접전이 예고돼 한층 더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는 탈락 배틀을 보고 있는 파이트 저지 3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보아, 태용, 황상훈은 얼굴과 표정으로 크루들과 함께 춤추며 탈락 배틀에 진지하게 임하고 있는 것. 보아는 "두 분이 배틀 끝나고 포옹하실 때가 제일 짜릿하고 멋있고 진정한 스트릿 우먼 파이터들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고, 태용은 눈물 짓는 모습이 예고됐다. 댄서들은 물론 파이트 저지까지 감동과 함께 눈물 짓게 만든 메가 크루 미션의 결과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 6회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6회 방송 이후 티빙에서는 두 번째 탈락 크루의 스페셜 콘텐츠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