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신세경 주연의 시네마틱 리얼 다큐멘터리 영화 '어나더 레코드'(김종관 감독, 쇼박스 제작)가 메인 포스터 2종을 최초 공개했다.
오는 28일 공개 예정인 seezn 오리지널 '어나더 레코드'가 메인 포스터 2종을 최초 공개했다. '어나더 레코드'는 지금까지 우리가 봐왔던 스타의 기록들과는 전혀 다른 형식과 매력을 담고 있다. 영화가 공개될 10월의 가을 감성과 닮아 있는 서울의 서촌을 배경으로, 배우 신세경이 거리를 거닐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경험을 통해 마주한 감정과 속마음을 직접 들려줄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2종의 메인 포스터는 서로 비슷한 듯 다른 분위기로 주인공 신세경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어나더 레코드'에 대한 호기심을 높인다.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신세경의 얼굴과 '공개된 적 없는 진짜 나의 기록'이라는 카피는, 모두가 알고 있는 신세경의 아무도 몰랐던 진짜 이야기와 속마음을 궁금하게 한다.
필름 레이아웃 디자인 속에 담긴 신세경이 홀로 거니는 모습은, 그의 시선을 따라 만나게 될 서촌의 공간들과 사람들의 일상적인 모습을 기대하게 한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시네마틱 리얼 다큐멘터리라는 새로운 시도와 독특한 감성을 선보일 '어나더 레코드'는 '조제' '더 테이블' '최악의 하루'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종관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서촌의 정겹고 일상적인 풍경, 김종관 감독의 독보적인 영상미와 분위기, 그리고 신세경이 들려주는 솔직한 이야기가 올가을 우리의 곁으로 찾아온다.
'어나더 레코드'는 모두가 아는 신세경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다룬 시네마틱 리얼 다큐멘터리 영화다. 신세경이 출연하고 '아무도 없는 곳' '조제' '최악의 하루'의 김종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0월 OTT 플랫폼 seezn서 공개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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