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윤주가 근황을 전했다.
6일 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끼야~ 열심히 먹고 또 먹은 보람이 있도다!! 드디어 40대 입성!!! 항상 잘 이겨낼 거라 응원해 준 이들에게 감사와 영광을~ ㅋㅋ 이제 딱 ! 5킬로만 더 가자!"라며 회복된 몸 상태에 대해 알렸다. 또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5킬로만!!! 그 다음은 그때 생각하는 거야"라며 "도전", "목표 45kg"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지난달 "1kg 쪘음"이라며 몸무게 38kg임을 인증한 윤주는 이번엔 40.2kg를 나타내는 체중계 사진도 함께 올려 눈길을 모았다. 지난해 항생제 부작용으로 급성 간부전 진단을 받아 지난 7월 간이식 수술을 받았던 바. 이에 살도 빠져 건강을 염려했지만 조금씩 증가하는 몸무게에 기쁨을 표해 보는 이들마저 안도하게 만들었다.
한편 윤주는 2010년 연극 '그놈을 잡아라'로 데뷔해 영화 '나쁜 피', '미쓰 와이프' 등에 출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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