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세쌍둥이를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Advertisement
6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부터 딸 바보 아들 바보가 됐어요... 조리원 모자 동실할 때마다 귀여워 미치겠네유"라고 적었다.
이어 "조리원에 애들 없이 들어왔을 때는 좀 우울했다가 둘째 셋째 얼굴 보니 이제 살 것 같아요. 조리원에서 나가면 정말 현실 육아겠죠? 아기들 100일까지는 정말 각오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남은 조리원 생활..?몸 회복 다 하고 나가야겠네요"라며 다가올 육아를 그려보기도 했다.
Advertisement
황신영은 이와 함께 세쌍둥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아이를 안고 미소 짓는 황신영과 그런 엄마를 빤히 바라보는 아이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아빠 옆에 나란히 누워있는 그림은 귀여움을 자아냈다.
한편 황신영은 201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달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
100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