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 여전한 인기를 자랑했다. .
강인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잘 먹을게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인이 해외 팬들로부터 받은 간식 선물들이 담겼다.
강인의 태국 팬들은 "매일 매일 좋은 날이 있길 바라요. 우리가 항상 옆에 있어요♥"라는 문구가 새겨진 풍선을 함께 선물하기도 했다. 슈퍼주니어 탈퇴 후에도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강인의 모습이 돋보인다.
한편,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한 강인은 폭행, 음주운전 등의 논란으로 2019년 팀에서 탈퇴, 자숙 시간을 갖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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