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댄서 아이키 따라잡기에 나섰다.
장영란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인친님들 즐겁게 즐겨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장영란은 핑크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어 장영란은 "여보 아이키 춤추는 거 봤어? 요즘 완전 핫하잖아"라며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에 맞춰서 춤을 추기 시작했다.
장영란이 선보인 춤은 지난 8월 방송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아이키가 라치카 가비와 배틀 당시 췄던 춤으로 아이키 특유의 유쾌한 매력이 돋보이는 춤. 장영란은 아이키 못지않은 유쾌함으로 예사롭지 않은 춤 실력을 뽐냈고, 이를 본 남편 한창은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영란의 남편 한창은 다니던 한방병원을 퇴사한 후 개인 한방병원을 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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