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모델 김정임이 남편인 야구 코치 홍성흔과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했다.
8일 김정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프 안 가시고 종일 집 청소 같이 해준 남편과", "여보~ 오늘 애들이 둘 다 왜 벌써 자는 걸까? 우리 오늘 밤 달릴까?", "애들이 태어난 이후 처음으로 둘다 9시 이전에 잠이 드니 뭐라도 해야 될 것 같아 시작한 한 잔"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정임이 촬영한 홍성흔의 모습이 담겼다. 홍성흔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캔맥주와 안주를 즐기고 있다. 단둘이 오붓하게 맥주 타임을 즐기고 있는 분위기.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김정임이 홍성흔에게 직접 안주를 먹여주는 모습도 공개됐다. 김정임은 "급기야 먹여주기까지"라고 적으며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김정임과 홍성흔은 2004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함께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이며 tvN STORY '동굴캐슬'에도 합류할 예정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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