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현대모비스와 한국가스공사가 맞붙은 2021~202 KGC 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울산 개막전.
양팀의 부상 희비가 엇갈렸다.
한국가스공사는 한숨을 돌렸다. 연습 경기 도중 무릎 부상을 입었던 두경민은 이날 출격 준비를 마쳤다.
당초 개막전 출전이 쉽지 않아 보였던 두경민. 한국가스공사 유도훈 감독은 "본인의 출전의지가 강했다. 15분 정도 투입할 생각을 하고 있고, 더 많은 시간을 뛸 수도 있다"고 했다.
두경민은 이날 스타팅 멤버에 이름을 올리진 않았다. 1쿼터 중반 교체 투입, 가벼운 몸놀림을 보였다.
반면, 현대 모비스는 실질적 1순위 외국인 선수 라숀 토마스가 허벅지 부상으로 이날 결장했다. 현대 모비스는 외국인 선수 얼 클락 1명으로 경기를 운영. 1쿼터 막판에는 국내 선수 5명의 뛰기도 했다. 울산=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린, 이수와 이혼 심경에 母도 뭉클…"너무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3."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