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성유리, ♥안성현과 달고나 만들기 삼매경…달달한 예비 부모 by 이우주 기자 2021-10-09 10:11:3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핑클 출신 성유리가 남편 안성현과 달달한 주말을 보내고 있다.Advertisement성유리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달고나를 만들고 있는 성유리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성유리의 남편 안성현은 달고나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설탕을 젓고 있다. 아래에는 이미 완성된 달고나가 놓여있기도 했다. 성유리 안성현 부부의 달달한 주말 일상이 돋보인다.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 현재 쌍둥이를 임신 중이다. Advertisement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