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맨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우월한 비율을 자랑했다.
제이슨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해 떴다!"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외출 중인 제이쓴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모자부터 의상, 신발까지 올 블랙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제이쓴. 선글라스를 낀 채 자연스럽게 뒤를 돌아보고 있는 모습은 화보를 연상케 했다.
특히 최근 체중 10kg 감량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제이쓴은 이후에도 꾸준히 운동 중인 일상을 공유, 이에 SNS를 통해 일상을 전하는 과정에서 넓은 어깨, 우월한 비율 등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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