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과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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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이서 짧은 데이트♥ #땀이 삐질삐질"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들 담호와 데이트 중인 서수연의 주말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담호와 커피숍을 찾은 서수연은 함께 사진을 찍으며 둘만의 데이트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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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은 아들과의 데이트에 미소를 지으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이어 담호는 음료를 마시거나 엄마에게 커피를 주는 등 귀여움 가득한 모습으로 랜선 이모들을 절로 미소짓게 했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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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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