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현장]KT-LG전 잠실 1시부터 폭우. 취소되면 내일 오후 2시 개최 by 권인하 기자 2021-10-10 13:12:18 KT-LG전이 열릴 예정인 10일 잠실구장에 갑자기 폭우가 쏟아져 방수포가 덮히고 있다. 잠실=권인하 기자 Advertisement [잠실=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 갑자기 잠실구장에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Advertisement10일 KT-LG전이 열리는 잠실구장은 경기를 한시간 앞둔 오후 1시부터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서둘러 관리팀에서 대형 방수포를 꺼내 10분만에 내야 그라운드를 덮었지만 이미 내야 흙이 꽤 젖었다.만약 이날 경기가 취소된다면 다음날인 11일에 열리게 된다. 11일이 대체 공휴일이라 경기 개시 시각은 오후 2시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