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유튜버 최고기가 아이 육아와 일 병행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최고기는 10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요즘 저녁 방송을 못하겠어요 흑"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솔잎이 말수도 많아지고 어찌저찌 재우고 하려고 해도 큰 소리 못내면서 방송하니... 깰 것 같기도 하고 특히나 지금은 아부지도 가끔 계셔서 혼자 방송하기 힘든 상황이군요. 조금 더 많이 생각하고 어떤 컨텐츠 할 지 고민하고 올게요 (가끔 방송은 켬)"이라고 말을 더했다.
최고기는 혼자 케어하는 아이 육아로 인해 인터넷 방송에 대한 고민이 깊어져 눈길을 모았다.
한편 최고기는 유깻잎과 지난 2016년 결혼 후 5년 만에 이혼했다. 최고기와 유깻잎은 슬하에 딸 솔잎 양을 두고 있다. 이후 두 사람은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했고, 최고기는 '우이혼' 작가와 교제를 했으나 최근 결별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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