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김숙이 '꼬꼬마' 비주얼을 뽐냈다.
김숙은 지난 10일 "190....177.....그리고.. 연행되는 거 아님. 양효진. 이현이. 효진이 원피스 숙이 연말 시상식 롱드레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배구선수 양효진과 모델 이현이 사이에서 팔짱을 끼고 해맑게 웃고 있는 김숙의 모습이 담겼다. 키 160cm의 김숙은 양효진과 이현이 사이에서 '꼬꼬마' 비주얼을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하재숙은 "언니~ 서서 같이 찍으시지 왜 앉아계시는 겁니까"라고 댓글을 남겼고, 라미란은 "꼭 이래야만 했냐!"라고 댓글을 달았다. 배구선수 김연경은 "ㅋㅋㅋㅋㅋㅋ?聞빱빱빱빱?이라는 웃음 가득한 댓글을 남겼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아이유♥변우석, “왜 컷을 안 해” 입모양 딱 걸렸다…야구장 키스신 속 현실 모먼트 포착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