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김숙이 '꼬꼬마' 비주얼을 뽐냈다.
김숙은 지난 10일 "190....177.....그리고.. 연행되는 거 아님. 양효진. 이현이. 효진이 원피스 숙이 연말 시상식 롱드레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배구선수 양효진과 모델 이현이 사이에서 팔짱을 끼고 해맑게 웃고 있는 김숙의 모습이 담겼다. 키 160cm의 김숙은 양효진과 이현이 사이에서 '꼬꼬마' 비주얼을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하재숙은 "언니~ 서서 같이 찍으시지 왜 앉아계시는 겁니까"라고 댓글을 남겼고, 라미란은 "꼭 이래야만 했냐!"라고 댓글을 달았다. 배구선수 김연경은 "ㅋㅋㅋㅋㅋㅋ?聞빱빱빱빱?이라는 웃음 가득한 댓글을 남겼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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