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류이서는 10일 자신의 SNS에 "지니랑 팝업에 다녀왔다. 전에 비행할 때도 해외 가면 돌아다니면서 열심히 구경하고 다닌 편이었다. 굳이 사지 않더라도 예쁜 것들을 보다보면 기분이 그냥 좋더라. 너무 구경하고 다녀서 밥 한끼 밖에 못 먹기도 하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류이서는 트렌치 코트에 진을 매치한 패션을 뽐내고 있다. 늘씬한 몸매와 마스크로도 채 가려지지 않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팬들은 전진과 결혼 후 셀럽과 다름없이 화려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는 류이서의 SNS에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전진과 류이서는 지난해 9월 결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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