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최은경이 운동으로 빚은 조각 같은 복근을 드러냈다.
최은경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오전은 하얗게 불태웠…..마지막 사진. 넘나리 치열하고 박진감 넘치게 돌아가고 있는 요즘의 제 삶입니다요!!! 정신 똑띠 차리기. 잘 챙겨 먹고 아프지 않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라톱을 입은 채 복근을 인증한 최은경의 모습이 담겼다. 최은경은 49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복근을 자랑한다. 특히 최은경은 플랭크 자세를 해도 납작한 복근으로 시선을 모은다. 오랜 운동으로 빚은 최은경의 결실이 돋보인다.
한편, 최은경은 현재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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