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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라톱을 입은 채 복근을 인증한 최은경의 모습이 담겼다. 최은경은 49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복근을 자랑한다. 특히 최은경은 플랭크 자세를 해도 납작한 복근으로 시선을 모은다. 오랜 운동으로 빚은 최은경의 결실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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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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