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김빈우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김빈우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또 여행 가고프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빈우는 여행을 위해 찾은 풀빌라 펜션을 구경 중이다. 수영장 주변을 걸으며 여유 가득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빈우. 환한 미소에서 행복감이 느껴졌다.
이때 김빈우는 후드 티셔츠에 바이크 팬츠를 매치, 여기에 빨간색 모자와 빨간색 후드티를 걸쳐 여행룩을 완성했다. 이 과정에서 김빈우는 173cm의 우월한 비율과 함께 군살 하나 없이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둘째 출산 후 몸무게가 75kg까지 나갔다는 김빈우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으로 50kg대 몸무게를 만들었다. 최근에는 5개월 동안 식단 관리와 운동을 하며 52kg까지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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