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가연이 20대 뺨치는 비주얼을 뽐냈다.
김가연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큰딸이 스.우.파 콘셉트라고. 난 슈.우.파야. 슈퍼 우리 엄마 파이터 ㅎㅎ 크롭만 입기엔 배가 시려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김가연은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속 댄서들처럼 힙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김가연은 50세라는 나이가 믿기 힘들 만큼 날씬한 몸매와 우월한 비율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크롭티까지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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