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팬들과 딸에게 위로 받았다.
함소원은 13일 자신의 SNS에 "내 딸"이라며 딸 혜정 양의 모습을 게재했다.
혜정 양은 집에 들어서자마자 엄마 함소원을 보며 "엄마 국수 줄 거야" "엄마 배고파"라며 오히려 엄마를 걱정하는 기특한 딸의 마음을 보였다.
함소원은 "여러분 힘들 때 엄마~ 하고 달려와 푹 안기는 내 딸. 좀 무겁고 버겁기는 해도 기분이 쫙~~업 ~! 여러분들의 디엠에 피로가 쫙~! 항상 감사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이라고 마무리 했다.
또 함소원은 DM 응원에 "내 삶이요~ 전 어제도 오늘도 웃고 있어요. 웃어야지요. 속이 타들어가고 애가 타도 이젠 웃으면서 보내려고요. 그저 주변의 가족들 디자이너님들 저로 인해 안힘들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라고 했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함소원은 최근 온라인으로 의류 판매를 시작했는데 일부 옷들이 퀄리티에 비해 너무 고가라는 지적을 받는데 이어, 환불 불가 정책 등에 문제를 제기하는 반응이 쏟아져 논란이 일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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