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최민호(샤이니 민호)가 '골프왕' 시즌 2에 정식 합류해 화제다.
최민호는 이번 주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골프왕'에 허재와 함께 새로운 신입생으로 출연, 탄탄한 라인업으로 새 시즌의 막을 화려하게 열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트렌디한 비주얼로 등장한 최민호는 "처음 섭외 소식을 듣고 복권에 당첨된 느낌이었다. 요즘 빠져있는 운동이 골프인데 '골프왕'에 출연하게 되어 무척 설렌다. 목표는 2회 마스터즈 대회 우승이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하며 본격적인 골프 정복에 나섰다.
이어 최민호는 센스가 돋보이는 예능감으로 싹싹한 막내 포지션을 단숨에 획득한 것은 물론 깔끔한 스윙 동작과 적극적인 태도로 1기 멤버들과의 홀 대결을 생동감 넘치게 이끌어내 앞으로 보여줄 성장 스토리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매번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 주목받는 최민호는 다양한 스포츠 소식을 신선한 방식으로 전하는 네이버 NOW. 라이브 쇼 '베스트 초이스(BEST CHOICE)'에 호스트로 남다른 스포츠 사랑을 자랑하고 있는 만큼 '골프왕'에서 보여줄 활력 넘치는 매력에 큰 관심이 모인다.
한편, 최민호는 현실 기반 서스펜스 컬렉션 드라마 카카오TV 오리지널 '소름'(감독 정범식)에 출연을 확정 지어 데뷔 후 첫 서스펜스 장르물 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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