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이동국의 딸 재시가 성숙미를 자랑했다.
재시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카메라 앞에서도 당당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재시의 모습이 담겨있다. 안경을 머리 위에 올린 채 굵은 웨이브의 긴 머리를 풀어헤쳐 자연스러운 청순미를 뽐내고 있는 재시. 모델 지망생이지만 표정과 스타일은 프로 못지 않은 포스를 풍겼다.
또한 재시는 클로즈업 사진임에도 잡티 하나 없이 빛나는 새하얀 피부로 눈길을 끈다. 여기에 옅은 미소를 지어보이며 또렷한 이목구비 등 완성형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키가 168cm인 재시는 15살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은 성숙미와 함께 가녀린 허리라인 등 남다른 옷태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동국은 미스코리아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과거 이동국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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