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브랜드 피자알볼로가 창립 16주년 기념 한정판 메뉴로 통소시지와 통옥수수가 들어간 '쏘옥피자'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11월 30일까지 한정 판매되는 쏘옥피자는 메인 토핑 재료 '소시지'와 '옥수수'의 첫 글자를 따와서 지은 메뉴명이다. 쏘옥피자에 들어간 소시지는 국내산 돈육 91%가 함유됐고, 옥수수는 단면을 통으로 잘라 넣었다.
도우에 발린 소스 종류는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키기 위해 토마토, 레드, 랜치 등 총 세 가지 맛으로 이뤄졌다.
피자알볼로는 이번 쏘옥피자 출시를 기념해 사이드 신메뉴를 무료로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모션은 내달 30일까지 피자알볼로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쏘옥피자 L사이즈 주문시 새로 선보이는 사이드 메뉴 '토마토새우스파게티'를 증정한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16년간 성원해주신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먹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계속 고객 입맛에 맞는 메뉴를 개발해 만족도를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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