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남상미가 딸의 수준급 그림 실력을 자랑하며 팔불출 엄마 임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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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가을, 할로윈, 크리스마스를 생각하니 떠올랐다는 부엉이. Bgm은 요즘 본인이 가장 흥겹다는 노래로 주문. 사진 찍을 때 숲에서 찍어야 한다고 했는데…액자도 해야 한다는데…엄마가 고른 액자가 작품을 훼손할까 봐 걱정이네 엄마는 항상 너를 응원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남상미의 딸이 직접 그린 부엉이 그림이 담겼다. 할로윈을 연상케 하는 밤 배경에 마녀 옷을 입은 부엉이의 모습이 돋보인다. 특히 남상미의 딸은 수준급 그림 실력으로 눈길을 모았다. 남상미는 딸의 그림이 자칫 훼손될까 걱정하는 모습이다.
한편, 남상미는 2015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 같은해 딸을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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