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광주=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환하게 웃는 맏형의 미소에 팀 분위기도 살아난다.
KIA 타이거즈 내야진의 맏형인 김선빈이 밝은 미소로 수비연습에 함께하며 경기 준비에 나섰다.
14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삼성과 KIA의 경기가 열린다.
김선빈은 89년생 동갑내기인 최정민, 후배 최정용과 함께 2루수비 훈련에 나섰다.
환한 미소로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김선빈은 최정민과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며 연신 날아오는 펑고를 처리했다.
김선빈은 전날 광주 삼성전에 2번타자-2루수로 선발출장해 2루타 2개 포함, 5타수 3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매서운 타격감을 자랑했다.
즐거운 미소로 훈련에 나선 김선빈과 선수들의 수비장면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강남, ♥이상화 '2억 스포츠카'에 핑크색 페인트칠..."유튜브에 목숨 걸었다"(냉부해) -
'바타♥' 지예은, 족상가 예언에 발끈…"결혼은 좀 갔다 와야 좋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2.'KIA 역대 최초' 서막에 불과했다, 김도영 또 키울 줄이야…고작 19살, 역대 2위 기록 갈아치울까
- 3.수원에선 안돼! 류현진 한미 통산 200승 도전, 달성 직전 '물거품'…5이닝+70구 교체 아쉬웠던 이유 [수원리포트]
- 4.4일 쉬고, 팔 빠져라 던져 6이닝 1실점, 그런데 NO 승리...그런데 "전혀 아쉽지 않다" 진심? [잠실 현장]
- 5.'17년 만의 기적' 한국 광탈시킨 157㎞ 괴물, 13K 완봉승 미쳤다…'ERA 1.82' 개인 최초 페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