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맨 배동성의 딸 배수진이 아들바보 면모를 보였다.
14일 배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사랑스러워 우리 아들 하고 싶은 거 다해 엄마가 항상 응원 해줄게!! #4살아들 #키즈모델 #엄마와아들 #26살엄마"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키즈모델이 된 아들이 요리사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배수진은 지난해 5월 이혼 후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이다. 배수진은 최근 종영한 MBN '돌싱글즈'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배수진은 최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실연박물관'에 출연해 "아이와 가족을 향한 악플은 자제해 달라"고 호소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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