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 싱글맘' 배수진 "아들 하고싶은 거 다해"…진정한 '아들바보' by 김준석 기자 2021-10-14 21:39:1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맨 배동성의 딸 배수진이 아들바보 면모를 보였다.Advertisement14일 배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사랑스러워 우리 아들 하고 싶은 거 다해 엄마가 항상 응원 해줄게!! #4살아들 #키즈모델 #엄마와아들 #26살엄마"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키즈모델이 된 아들이 요리사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Advertisement한편 배수진은 지난해 5월 이혼 후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이다. 배수진은 최근 종영한 MBN '돌싱글즈'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배수진은 최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실연박물관'에 출연해 "아이와 가족을 향한 악플은 자제해 달라"고 호소했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