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더보이즈(THE BOYZ)가 11월, 초고속 컴백에 나선다.
더보이즈 소속사 크래커 엔터테인먼트는 "더보이즈가 오는 11월 1일 컴백을 확정, 3개월 만에 새로운 컴백 활동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더보이즈는 컴백 활동에 시동을 걸고 주요 컴백 콘텐츠에 대한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더보이즈는 지난 8월 미니 6집 '스릴링(THRILL-ING)'을 통해 앨범 초동 판매량 '하프 밀리언셀러'를 기록, 음악 방송 5관왕에 영예에 이어 한터차트 공식 골드 인증패를 수상하는 등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특히 활동곡 '스릴 라이드(THRILL RIDE)'는 발매 당시 주요 실시간 음원차트 전곡 차트인을 비롯해 아이튠즈 송 차트 글로벌 36개국 1위에 오르는 등 음원-음반 모두에서 강세를 보이며 글로벌 대세다운 성적을 입증했다.
더보이즈는 이 같은 호성적에 힘입어 11월, 초고속 신곡 활동을 통해 이 같은 상승 흐름을 다시 한번 이어갈 전망이다. 더보이즈만의 음악과 퍼포먼스로 K팝 시장에 단단한 존재감을 다지고 있는 더보이즈가 공개를 앞둔 신곡 활동을 통해 글로벌 K팝 팬들의 마음을 또 한 번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더보이즈는 컴백에 앞서 지난 14일 라이프타임과 웨이브(wavve)를 통해 첫 완전체 힐링 리얼리티 예능 '더보이즈의 타임아웃'을 공개, 매주 목요일 밤 팬들과 만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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