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바쁜 불금을 보냈다.
황혜영은 15일 자신의 SNS에 "시간 쪼개쓰기의 달인"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오전 6시 반 기상해서 정용이 등교 시킨 후 수지에서 미팅 2개 클리어 하고 핫플까지 들려 인증샷 남기고 서울 돌아갑니다"라고 했다.
황혜영은 "직접 뵙지는 못했지만 수지분들 랜선으로나마 반가웠어요"라며 수지에 방문했을 때 자신을 댓글로 반겨준 팬들도 살뜰히 챙겼다.
황혜영은 "전 서울가서 일정 하나만 더하면 오늘 일정은 끄으으읕 모두 불금보내세요. 퐈이아"라며 열정을 보였따.
사진에는 바쁜 스케줄 속 커피 한 잔으로 여유를 즐기는 황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황혜영은 육아와 일을 동시에 수행하며 바쁜 하루를 알차게 보내는 워킹맘의 일상을 공개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황혜영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쇼핑몰 100억대 매출 비결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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