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아들과 키즈카페에서 불금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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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은 15일 자신의 SNS에 "피자파케 전세 냈어여"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무 방해도 받지 않고 맘껏 공룡 독점 중... 진정한 주말권 시작 너낌. 키카 나들이 너랑 나랑. 튼튼 22개월 887일"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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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텅텅 빈 키즈카페에서 전세를 낸 듯 마음껏 놀고 있는 서현진과 아이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인 서현진은 2017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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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은 아들 출산 후 요가 강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 꾸준한 훈련과 연습을 하는 근황을 전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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