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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지적 참견 시점' 대기실에서 찍은 전현무와 허성태의 모습이 담겼다. 전현무와 허성태는 어깨를 꼭 붙이고 서서 서로 귀여운 포즈와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허성태는 입을 쭉 내민 표정을, 전현무는 턱에 주먹을 갖다댄 포즈로 눈길을 모은다. 특히 77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의 의외의 케미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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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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