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오연서가 싸이더스HQ를 떠나 스토리제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Advertisement
15일 복수의 연예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을 통해 "오연서가 싸이더스HQ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새로운 소속사로 이적하기로 최근 결정했다. 새 소속사는 김태희의 소속사로 알려진 스토리제이컴퍼니다"고 전했다.
2002년 걸그룹 러브로 데뷔한 오연서는 2003년 KBS2 드라마 '반올림'을 통해 연기에 도전, 이후 배우로 전향해 '넝쿨째 굴러온 당신' '오자룡이 간다' '왔다 장보리' 등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Advertisement
이후 오연서는 지난 2019년 싸이더스HQ와 계약을 맺고 영화 '압구정 리포트', 카카오TV '이 구역의 미친X'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쳤고 최근에는 차기작으로 '미남당' 출연을 결정하는 등 바쁜 행보를 이어가는 과정에서 싸이더스HQ와 전속계약이 만료돼 새로운 소속사를 물색했다.
오연서가 새 둥지를 튼 소속사는 김태희를 주축으로 걸그룹 씨스타 출신의 김다솜, 서인국, 유승호, 이시언, 이완, 왕지혜, 허준호, 등이 소속된 엔터테인먼트다. 최근에는 논란을 샀던 김정현을 영입해 많은 관심을 끌기도 했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