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NC 다이노스가 한정판 게이밍 의자로 다가간다.
NC는 15일 "듀오백과 공식 라이선스 협약을 맺고, 컬래버레이션 상품인 '듀오백 게임즈 G1 다이노스'(이하 G1 다이노스)를 선보였다"고 발표했다.
G1 다이노스는 듀오백의 프리미엄 게이밍의자 라인인 G1의 새 모델이다.
일반 의자보다 두꺼운 110mm의 좌판 쿠션을 적용해 오랜 시간 앉아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고, 게임 시 편안한 최적의 각도로 조정할 수 있어 허리에 무리가 적은 것이 특징이다.
또 트리플 Y형태의 하부 구조와 2중 구조의 우레탄 바퀴로 설계해 하중을 안정적으로 분산시키며 이동 시에도 소음이 적다.
NC는 이번 제품 디자인에도 직접 참여해 다이노스의 상징을 더했다. 의자 헤드 쿠션 앞뒤로 다이노스 로고와 심벌을 자수로 담았고, 다이노스를 대표하는 골드와 네이비 색상을 적용했다.
심선엽 NC 다이노스 마케팅팀장은 "듀오백과의 협업을 통해 팬들이 좋아할 수 있는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려 한다. 그 중 듀오백 게임즈 G1 다이노스 의자는 구단 디자인에 듀오백의 기술력까지 갖춘 실용적인 제품으로 좋은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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