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박미선이 빨리 자라는 머리에 행복한 투정을 부렸다.
Advertisement
박미선은 14일 자신의 SNS에 "왜 이렇게 머리가 빨리 자랄까? 귀찮아 죽겠네. 배부른 소린가? 좋은 하루 되세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차 안에서 길게 자란 머리를 보며 자를까 고민하는 박미선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이를 본 가수 양희은은 "잡수신 게 다 머리로 가나 보아요"라 했고 박미선은 "머리와 배로!"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 방송인 장영란은 "머리결 짱! 행복한 하루 되세요" 이지혜는 "머리숱 부자 부러울 뿐이에요"라며 선배를 칭찬했다.
Advertisement
한편 박미선은 SNS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박미선의 아들은 배우 지망생으로 키가 183cm 정도인 것으로 전해졌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