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정우영(프라이부르크)이 시즌 3호골을 기록했다. 프라이부르크는 라이프치히와 비겼다.
프라이부르크는 16일 오후(현지시각) 유로파 파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라이프치히와의 분데스리가 18라운드 경기에서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정우영은 3-4-3 전형의 측면 공격수로 나섰다. 활발한 공격 그리고 적극적인 수비 가담을 통해 팀에 힘을 실었다. 전반 11분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대를 벗어나고 말았다.
라이프치히가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30분 페널티박스에서 은쿤쿠가 프라이부르크의 라인하르트와 충돌했다. 주심은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포르스베리가 이를 골로 연결했다.
프라이부르크는 전반 막판 찬스를 만들었다. 그러나 정우영이 내준 패스가 골대를 그대로 강타하고 말았다.
후반 들어 프라이부르크가 계속 공세를 펼쳤다. 후반 4분, 15분 모두 찬스를 만들었지만 골로 연결되지 않았다.
후반 18분 프라이부르크가 동점을 만들었다. 그리포가 올린 크로스를 정우영이 헤더 슈팅으로 연결,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정우영은 후반 30분 교체아웃됐다. 양 팀은 추가골을 위해 노력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 승점 1점씩을 나눠가졌다.
연예 많이본뉴스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