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박은혜가 쌍둥이 아들과 캠핑 나들이에 나섰다.
박은혜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을맛집 따뜻하게 잘 잤어용~~ 근데 밖이 겨울같이 추워서 나가기가…ㅎㅎㅎ#캠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칠흑같이 어두운 밤에 홀로 환하게 빛나는 박은혜 가족의 텐트가 담겨있다. 박은혜는 붉게 물든 저녁 노을의 사진도 담았다. 쌍둥이 아들과 추억을 만드는 박은혜의 사랑이 뭉클함을 안긴다.
해당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존경스런 어머니", "캠핑은 추워야 제 맛. 정말 대단하다", "좋은 추억이 아이들 마음 속을 따뜻하게 하네요" 등의 댓글을 적으며 박수를 보냈다.
한편 박은혜는 KBS2 드라마 '연모'에 출연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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