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 딸과 아쿠라이움 데이트를 했다.
Advertisement
한혜진은 18일 자신의 SNS에 "아쿠아리움 요즘 자주 갔던 곳. 마지막에 기념품 실랑이 벌어져서 울고불고 난리나는 곳"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자주 가는 아쿠아리움에서 물고기들을 보며 푹 빠진 한혜진 기성용 딸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기성용은 딸의 바로 옆에서 그를 지키며 케어하고 대화를 나누는 등 다정한 아빠의 모습을 보였다.
한혜진은 사랑스러운 두 부녀의 모습을 뒤에서 지켜보며 흐뭇한 듯 글을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특히 기성용은 축구선수 아빠 답게 넓은 어깨와 피지컬로 감탄을 자아내는가 하면 작은 얼굴과 남다른 포스로 연예인 분위기를 뿜어냈다.
한편 한혜진은 8세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한혜진은 지난 2020년 tvN 드라마 '외출'에 출연한 데에 이어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현빈♥손예진, 결혼 4주년에 꺼낸 '1억 3천만원' 결혼식의 위엄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