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트롯퀸'도 어김없는 '조카바보'…"초1 조카가 정약용 책읽더니" by 백지은 기자 2021-10-19 09:12:4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송가인이 조카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Advertisement송가인은 18일 자신의 SNS에 "나의 초등학교 1학년 조카는 요즘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책을 읽더니 시도 이렇게…. 커서 뭣이 되도 되것어잉. 아뢰옵니다라니"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가인의 조카가 지은 시구절이 적혀있다. 조카에 대한 무한 애정을 담은 송가인의 글이 훈훈함을 자아낸다.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