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JTBC 신규 예능 '시고르 경양식'이 뜨겁고 치열한 레스토랑 운영기를 예고했다.
10월 25일(월) 밤 9시 첫 방송되는 '시고르 경양식'은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마을에 미슐랭급 요리를 선보이는 팝업 레스토랑을 열고 스타들이 직접 운영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
방송에 앞서 최지우, 차인표, 조세호, 이장우, 최강창민, 이수혁까지 6명의 출연자들이 뜨겁게 요리하고, 치열하게 일하는 모습이 담긴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여섯 명의 '시고르 경양식' 직원들은 "고객은 왕이다! 우리는 왕의 요리사다!"라는 힘찬 기합을 외치며 영업 개시를 알린다. 보석같이 반짝이는 강원도 삼척의 작은 마을에 문을 연 '시고르 경양식'은 섬세하고 꼼꼼한 '대표' 최지우와 카리스마 넘치는 '헤드셰프' 차인표를 필두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함박 미소를 머금은 '바 매니저' 조세호와 손님 등장에 긴장하면서도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수 셰프' 이장우, 구슬땀을 닦으며 요리에 몰두하는 '스페셜 셰프' 최강창민, 비주얼만으로 특급 서비스를 기대케 하는 '홀 매니저' 이수혁의 모습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키운다.
이날 함께 공개된 공식 포스터에는 출연자들의 밝은 표정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요리부를 맡은 차인표와 이장우, 최강창민은 앞치마를 두르고 나란히 포즈를 취했고, 홀 서비스를 책임질 사장 최지우와 조세호, 이수혁까지 한 데 모여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여섯 명의 직원들은 크고 작은 난관도 함께 극복하며 레스토랑을 운영할 예정이다.
정통 프랑스 요리의 맛과 화려한 비주얼로 '한 입 해외 여행'을 즐길 수 있는 JTBC '시고르 경양식'은 오는 25일(월) 밤 9시 첫 방송된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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