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신가은이 임시 하우스에서 휴식을 즐겼다.
신다은은 19일 자신의 SNS에 "요기는 공사 기간 동안 잠시 머물고 있는 집이에요. 한 달 살이 여행하는 기분이에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잠시 머물기로 한 집의 식탁 위에 올라간 신다은의 모습이 담겼다. 신다은은 식탁 위에서 턱을 손으로 괸 채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이어 신다은은 "근데 이렇게 추울 줄 모르고 점퍼를 안챙겼는데 여기서 더 추워지겠죠? 내일 일은 내일 생각하자"라며 쿨하게 말했다.
신다은은 특유의 청초한 분위기와 러블리한 매력을 가감없이 드러내며 그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냈다.
한편 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지난 2016년 결혼했다. 신다은 임성빈은 최근 용산구 집을 떠난다고 알리며 새 집 올 리모델링을 예고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4."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2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5.'오타니 친구라고 안 봐준다' 김혜성 충격 경고 → 결국 마이너 추락 위기? 日언론도 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