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별과 방송인 하하 부부가 꽁냥꽁냥 케미를 뽐냈다.
19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하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애정을 가득 드러내고 있다. 올해로 어느덧 결혼 9년 차 부부가 됐지만 아직도 신혼 같은 분위기다.
별은 이 사진에 대해 "팬 하고 사진 찍는 것처럼 하지 말라고!!! 웃고 있지만 싸우는 중"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하하도 "ㅋㅋㅋㅋㅋ"라는 댓글로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 2남 1녀를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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