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이진혁이 SBS 새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연출 박수진, 극본 김지은)에 캐스팅됐다.
이진혁은 2020년 3월 MBC '그 남자의 기억법'으로 첫 연기를 시작해 JTBC 시트콤 '놓지마 정신줄', KBS '디어엠'과 최근 방송한 MBC '이벤트를 확인하세요' 를 통해 배우로서도 꾸준히 필모를 쌓아가고 있으며 이번 드라마로 5번째 작품을 이어간다.
이진혁은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접고 친구들과 PC방을 차려 공부를 시작해 서중대 로스쿨에 합격. 장차 대통령이 되는 게 꿈이라는 해맑은 청년 '남춘풍' 역을 연기한다.
'왜 오수재인가'는 성공만을 쫓다 속이 텅 비어버린 차가운 변호사 오수재(서현진 분)와 그런 그녀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무엇도 두렵지 않은 로스쿨 학생 공찬(황인엽 분)의 아프지만 설레는 이야기다.
'왜 오수재인가'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믿고 보는 배우 서현진 주연으로 '펜트하우스', '낭만닥터 김사부',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공동 연출하고, '사의 찬미를 통해 세밀하고 감각적인 연출로 호평 받은 박수진 감독과 신예 김지은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SBS 새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에 출연을 확정한 이진혁은 지난 18일 새 앨범 [Ctrl+V]를 발매한데 이어 11월 13일 첫 방송 예정인'토요일은 밥이 좋아' 등에 출연하며 가수, 연기, 예능까지 다방면에서 활약을 예고했다.
한편, 이진혁은, 지난 18일 4번째 미니 앨범 [Ctrl+V]를 발매하고 이번 주말 음악 방송을 시작으로 타이틀곡 'Work Work'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현빈♥손예진, 결혼 4주년에 꺼낸 '1억 3천만원' 결혼식의 위엄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