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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수업 후 신나게 놀고 있는 양미라의 아들 서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미끄럼틀 위로 올라가 내려오던 중 엉덩이가 껴 멈춘 서호. 이를 본 양미라는 "엉덩이가 꼈나. 왜 앉아있어?"라며 웃었다. 엄마의 말에 민망한 듯 웃는 서호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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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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