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빅뱅 탑이 근황을 공개했다.
빅뱅 탑은 2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폴라로이드 사진 속에서 미소 짓고 있는 빅뱅 탑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방송 활동 뿐만 아니라 음악 활동도 중지한 탑은 그의 재테크이자 취미인 미술 관련으로만 게시물을 올리다 오랜만에 평범한 셀카로 인사했다.
이에 탑의 전세계 팬들은 글을 올린지 10분도 되지 않아 좋아요 4만 여개 이상을 누르며 응원했다.
탑은 지난 2016년 불미스러운 일을 저질러 징역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받고 자숙하다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 세 번째 재계약을 체결했다. 빅뱅은 현재 컴백을 앞두고 있다.
특히 지드래곤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요즘 빅뱅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뭐가 됐든 작업과 관련된 음악 키워드를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라며 빅뱅 컴백을 시사한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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