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맨유가 아탈란타에 역전승을 거뒀다. 호날두가 결승골의 주인공이 됐다.
맨유는 20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퍼드에서 열린 아탈란타와의 2021~2022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F조 3차전에서 3대2로 역전승했다.
맨유는 전반 3분 찬스를 잡았다. 래시포드가 찬스를 잡았다. 슈팅을 했지만 골문을 비켜갔다.
아탈란타가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15분 오른쪽에서 날카로운 크로스가 올라왔다. 파샬리치가 슈팅으로 연결, 골망을 흔들었다.
맨유도 반격을 시도했다. 전반 20분 호날두가 크로스를 올렸다 .브루노가 헤더로 떨궜다. 프레드가 슈팅했지만 골키퍼에게 막히고 말았다.
전반 29분 아탈란타가 추가골을 넣었다. 코너킥 상황에서 데미랄이 헤더로 골망을 흔들었다. 아탈란타가 앞서나갔다
전반 35분 호날두, 추가시간에는 래시포드가 찬스를 맞이했다. 그러나 골로 연결하지는 못했다.
후반 3분 호날두가 찬스를 맞이했다. 브루노가 킬패스를 찔렀다. 호날두가 잡았다. 골키퍼와 일대일 상황에서 슈팅했다.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후반 8분 맨유가 한 골을 만회했다. 중원에서 아탈란타가 패스미스를 했다. 브루노가 패스를 찔렀다. 래시포드가 질주한 뒤 볼을 잡았다. 그대로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아탈란타는 후반 25분 추가골 찬스를 맞이했다. 2선에서 패스가 들어갔다. 자파타가 슈팅했다. 데 헤아가 쳐냈다. 뒤로 흐른 볼을 마리노프스키가 다시 슈팅했다. 이번에도 데 헤아가 막아냈다.
맨유는 후반 28분 그린우드를 빼고 산초를 넣었다. 후반 29분 매과이어의 헤더가 나왔다. 골로 연결되지 않았다.
1분 후 매과이어가 동점골을 넣었다. 코너킥이 뒤로 흘렀다. 2선에서 크로스가 올라갔다. 카바니가 떨궜다. 매과이어가 그대로 슈팅, 동점을 만들었다.
후반 36분 호날두가 역전골을 만들었다. 코너킥이 뒤로 흘렀다. 쇼가 크로스를 올렸다. 호날두가 달려들며 그대로 헤더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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