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브래드PT&GYM캐리' 배우 현우가 몸매 고충을 털어놓는다.
10월 22일 금요일 저녁 8시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브래드PT&GYM캐리'는 '건강', '살' 때문에 고충을 겪는 주인공들에게 운동 정기 구독 신청을 통한 개인 맞춤형 PT(운동, 음식 등)를 제공하고 궁극적으로 '삶 속 행복'의 의미를 찾아주는 '생활 속 운동 관찰 예능'이다.
만찢남 이미지와 축복받은 피지컬로 여자의 마음을, 남자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던 현우가 '브래드PT&GYM캐리'에 도전한다는 소식은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날 스튜디오에서도 이기광은 "현우 형 몸이 좋은 걸로 알고 있다"라며 그의 도전에 의아함을 품는다.
이에 현우는 남모를 고충을 고백한다. "운동을 끊고 나서 몸이 쇠약해졌다"라고 운을 뗀 그가 밝힌 고충은 다름 아닌 '종이인형 몸매'라고. "과거엔 키 182cm에 57kg까지 나갔었다"라는 현우의 고백에 스튜디오가 술렁인다.
이날 공개된 VCR 영상에서는 이런 현우의 고민이 여실히 드러난다. 특히 극세사 같이 가는 팔다리를 보고 이현이는 "나랑 팔다리가 비슷하다"라고 외친다고. 과거엔 '운동돌' 이기광도 인정할 만큼 탄탄한 몸매를 소유했던 현우가 어쩌다 종이인형이 됐는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와식 생활'의 진수를 보이는 현우의 일상이 놀라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류 스타 전담 트레이너가 직접 현우의 루틴에 함께하며 '종이인형' 타파를 위한 특급 진단을 내린다. 날카로운 관찰 끝에 트레이너가 현우에게 내린 진단은 무엇일지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상남자가 되고 싶다"라며 힘찬 포부를 밝힌 현우. 종이인형이 될 수밖에 없었던 그의 사연은 무엇인지, 전문 트레이너는 어떤 진단을 내릴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MBC에브리원 '브래드PT&GYM캐리'는 오는 10월 22일 금요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shyun@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5.'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