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둥이맘' 황신영, 출산 후 104kg→81.7kg 인증…"10kg 내가 직접 빼야함" by 김준석 기자 2021-10-21 14:56:3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출산 후 바뀐 몸무게를 인증했다.Advertisement21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현재 몸무게 81.7kg→출산 전 몸무게 71kg~ 10kg은 내가 직접 빼야 하는 살"이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영상 속에는 세쌍둥이를 출산 하고 난 이후 무려 20kg 가량 줄어든 몸무게를 공개한 황신영의 모습.Advertisement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에 결혼해 올해 초 인공 수정으로 세쌍둥이를 임신했다. 황신영은 세쌍둥이 임신 후 몸무게가 104kg까지 늘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