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MBN '돌싱글즈2' 이지혜가 돌싱남녀 8인의 '사랑의 작대기'를 설명하는 '일타강사'로 변신, 심층 분석을 이어간다.
지난 17일 첫 방송한 돌싱남녀들의 연애 동거 리얼리티 '돌싱글즈2'는 새롭게 '돌싱 빌리지'에 입성한 돌싱남녀 8인의 '5G급' 첫 만남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을 완벽하게 몰입시켰다. 자신들의 이혼사를 담백하게 고백하며 공감대를 이뤄나간 돌싱남녀들이 은근한 호감 표시를 시작하며 '연애 전쟁'의 서막을 알린 것.
이와 관련 이지혜가 첫 방송에서 드러난 돌싱남녀 8인의 속마음을 완벽하게 정리하는 '일타강사'로 맹활약한다. 오프닝에서 "일주일을 기다리느라 힘들었다"는 4MC의 뜨거운 반응에 이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연애사슬이 이어지게 돼서 정신을 바짝 차려야겠다"는 말에 이지혜가 직접 돌싱남녀들의 마음 향방을 프레젠테이션하는 것.
커다란 칠판과 막대기까지 준비해 '연애 교수'로 변신한 이지혜는 돌싱남녀들의 물고 물리는 관계를 명확하게 설명하던 중, "첫 방송부터 두 커플이 탄생했지만, 자녀 유무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면 '대반전'이 예상된다"는 '송곳 분석'을 내놓는다. 이와 함께 한 돌싱의 선택과 관련해 "인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는 이지혜의 발언에, '돌싱 선배' 이혜영은 "사람마다 다르다"고 귀여운 일침을 가해 현장을 폭소로 물들인다.
제작진은 "첫 만남부터 늦은 새벽까지 대화를 나누며 빠르게 친해진 돌싱남녀 8인이 두 번째 날 아침부터 데이트 선택권을 따내기 위한 치열한 경쟁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연애 레이스에 나선다"며, "첫인상 투표에서 연결된 두 커플이 2회에서도 그대로 이어질지, 아니면 '반전'이 도사리고 있을지 흥미롭게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현빈♥손예진, 결혼 4주년에 꺼낸 '1억 3천만원' 결혼식의 위엄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