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세븐틴이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정상에 올랐다.
23일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세븐틴의 미니9집 '아타카'가 10만 4667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22일자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를 차지했다.
세븐틴은 '아타카'로 뜨거운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이번 앨범은 발매 이틀 만에 53만장의 판매량을 돌파하며 단숨에 하프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또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등 전세계 16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휩쓸었고, 총 31개 지역에서 톱 10에 랭크됐다.
타이틀곡 '록 위드 유'는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벅스 멜론 지니 등은 물론, 일봄 라인뮤직 레코초쿠 등에서도 최상위권을 강타했다. 뮤직비디오도 1200만뷰를 쾌속 돌파하며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를 차지했다.
'아타카'는 하나의 악장이 끝나고 다음 악장이 이어질 때 중단없이 계속 연주하라는 용어로 상대를 향한 주체할 수 없는 사랑과 정열적인 마음을 비유적으로 표현, 세븐틴의 진취적인 사랑법을 노래한 앨범이다.
세븐틴은 24일 SBS '인기가요'에서 '록 위드 유' 무대를 선보인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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