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개그우먼 출신 이세영이 피트니스 대회 재도전을 고민했다.
이세영은 23일 자신의 SNS에 "대회 다시 준비해볼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세영과 남자친구의 모습이 담겼다.
이세영은 5일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해 2관왕을 차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세영은 최근 일본인 남자친구와 함께 운영하던 유튜브 채널을 혼자 운영하게 됐다고 밝혀 결별설이 제기됐다. 그러나 이세영의 남자친구는 가족과 직장 문제로 일본에서 지내고 있을 뿐 두 사람 사이는 여전히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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