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축구선수 이동국과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의 딸 재시가 셀카 미모를 뽐냈다.
이수진은 24일 자신의 SNS에 "아이폰이 그렇게 좋다고 찬양하더니 왜 내 폰 속에 온통 다 너의 셀카사진 뿐인거지? 아이폰보다 갤럭시가 셀카는 잘 나와서 그런가. 누군지 못알아볼 뻔했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재시는 15세에도 완성형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동국은 2005년 1997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인 이수진과 결혼,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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