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기 월동준비를 공개했다.
조민아는 25일 인스타그램에 "핑크 왕자님"이라며 "텔레토비 느낌..핑크가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엄마와 같은 생일에 태어난 4개월을 꽉 채운 아들 강호가 핑크색 뽀글이 외투를 입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조민아는 "엄마랑 노는 게 세상 즐거운 우리 아기"라며 아들을 향한 모성을 드러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됐다. 결혼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난 2월로 연기해 올렸으며 6월 득남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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