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텔레토비 느낌" 4개월 아들 '귀요미 핑크 왕자' by 이유나 기자 2021-10-25 08:48:2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기 월동준비를 공개했다.Advertisement조민아는 25일 인스타그램에 "핑크 왕자님"이라며 "텔레토비 느낌..핑크가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는 엄마와 같은 생일에 태어난 4개월을 꽉 채운 아들 강호가 핑크색 뽀글이 외투를 입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Advertisement조민아는 "엄마랑 노는 게 세상 즐거운 우리 아기"라며 아들을 향한 모성을 드러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됐다. 결혼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난 2월로 연기해 올렸으며 6월 득남했다.Advertisemently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